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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 READING / 유책배우자

유책배우자 쟁점에서 별거기간과 생활 보호를 따로 보는 이유

전원합의체 판결의 예외 설명을 기간만으로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가족 생활의 계획과 기록을 표현한 AI 컨셉 이미지
Higgsfield AI 컨셉 이미지 · 실제 사건·문서 사진이 아닙니다.

공식 원문 확인: 2026-09-27 · 일반 정보 편집 검수이며 전문 법률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별거가 길다는 말에 경위를 더합니다

대법원 2015년 9월 15일 선고 2013므568 전원합의체 판결의 다수의견은 민법 제840조 제6호에 관한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를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특별한 사정에 따른 예외를 설명했습니다. 일정한 별거기간을 채우면 허용되는 공식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언제 왜 별거했고 이후 생활관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적습니다. 상대방의 혼인계속의사도 자신이 해석한 내용과 실제 표현을 구분하세요. 이혼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보복 의도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보호 계획과 실제 이행을 나눕니다

판결은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보호·배려, 책임과 정신적 고통의 변화, 생활 보장과 양육 상황 등 여러 사정을 살피도록 설명합니다. 하나의 금전 지급이나 약속만으로 예외가 충족된다고 평가하지 않습니다.

생활비를 제안한 내용, 실제 지급한 내역, 돌봄을 담당한 사실은 서로 다른 칸에 적습니다. 계획은 가능 조건과 미확정 부분을 함께 표시하세요. 이 기록은 가족을 점수화하거나 이혼 가능성을 자동 판단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예외 법리와 해당 사건 결론을 구분합니다

2013므568 사건의 주문은 상고기각으로, 원고의 이혼청구를 기각한 판단이 유지됐습니다. 판결에서 예외를 설명했다는 이유로 해당 원고의 이혼이 허용됐다고 소개하면 안 됩니다. 반대의견도 다수의견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상담 질문에는 책임 경위, 이후 변화와 상대방·자녀의 현재 생활을 함께 담으세요. 이 글은 해당 판결의 범위를 소개하며 모든 후속 판례를 검토했다거나 개인 사건의 결과를 확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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